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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부 안광석 교수, 치명적이지 않은 코로나19 돌연변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돼 코로나19의 돌연변이 속도는 인플루엔자보다 5배 느려, 사람들이 면역력 없이 굳이 돌연변이 일으킬 이유 없어 의대, '코로나 백신 어디까지 왔나' 웨비나 개최 의대 코로나19 과학위원회는 9월 18일 오후, 국제백신연구소(IVI) 제롬 김 사무총장과 함께 ‘코로나 백신 어디까지 왔나’ 주제의 제4회 웨비나(웹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 사회 위기다" 서울대 코로나 연구팀 설문조사 발표 8월 중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이후 사태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K방역’이 선전하던 시기보다 훨씬 비관적으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장기화, 인문학으로 다스리다. 우리가 생각하고 세상을 보는 방향을 바꿔주는 인문학의 힘. 서울대학교 이동신 영문학과 교수와 신혜경 미학과 교수를 만나 치유의 매개체가 되는 인문학에 대해 알아본다. 의대 오명돈 교수, 백신 빨라야 내년 봄... 마스크보다 효과 좋다는 보장도 없어 호흡기질환 백신은 완벽 불가 나와도 팬데믹 종식 못 시켜. 봉쇄는 장기적 해결책 아니다. 개인방역 수칙 준수 강조, 입으로 숨 쉬면 감염 더 쉬워... 신혜경 미학과 교수, 'K방역, 인권침해 요소 없는지 되돌아봐야'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대응 방식이 민주적인 모델이란 찬사를 받았지만 인권 침해 요소가 없는지, 사회적 합의는 충분히 이뤄진 것인지 논의가 필요하다. 이종구 의대 교수, 방역조치 제대로 안하면 1주일뒤 하루 1000명 이상 확진 앞으로 1주일간 방역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으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000명 이상씩 발생할 수 있다. 김윤 의대 교수, “야외 장시간 노출 땐 감염 가능성…둘이 있어도 마스크 써야” ‘깜깜이’ 감염을 막기 위해 지금으로선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선이다. 코로나 2차 파동 복병은 에어로졸, 냉방 중에도 환기를 공기 중 떠돌아다니는 입자인 에어로졸도 코로나 전파 가능해, 에어로졸 감염 줄이려면 환기 통해 바이러스 농도 희석하거나 헤파필터 장착한 공기청정기로 공기 중 바이러스 입자 포획해야... 코로나19 방역 인력 3명 중 1명 '번아웃'... 70% '울분 경험'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 코로나19 인력의 높은 울분 경험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안전하고 공정한 코로나19 근무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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