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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검사 능력 확대·교내 밀집도 앱 공개…서울대 대면 수업 확대 준비 속도 본교는 교내 인구를 최대한 분산할 수 있도록 수업을 편성하고,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 검사 능력도 확대했다. 또 확진자와의 동선 겹칩을 확인하는 애플리케이션(앱) 외에도 교내 강의실과 식당 등 공간별 밀집도를 파악하는 앱도 추가로 개발해 최근 학생들에게 공개했다. 신속검사·밀집도 앱…서울대 '위드 코로나' 속도 다음 달부터 대면 수업 전환을 시작하겠다고 밝힌 서울대가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준비에 나서고 있다. 보건대학원 기획연구단, 4차 유행 확진자수의 무게는?…국민 절반 “예전과 달라” 국민의 절반 이상은 코로나19 치명률이 떨어졌기 때문에 4차 유행 확진자 수는 앞선 1~3차 유행의 숫자와 같은 의미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0명 가운데 9명은 여전히 확진자 통제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었다. 오명돈 감염내과 교수, 70% 접종해도 5차 유행은 올 것, 델타에 맞게 전략 다시 짜야 국민 70%가 올해 11월 접종을 완료해도 5차 유행은 올 것이다. 이제는 코로나19를 두창처럼 근절하거나 홍역처럼 제거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생명과학부 안광석 교수, 집단면역 집착 말고 코로나 공존 속 접종 늘려야  변이 등장 등으로 최소 80% 접종해야 집단면역 가능, 지역적 집단면역은 독감처럼 풍토병 돼 재출현 반복되므로 코로나보다 치명적인 스페인 독감을 감기로 길들였듯 코로나와 공존하며 백신 접종률 높여야 정상 생활 복귀 가능 “확진을 위한 검사와 추적 체계를 어떻게 구축-개선할 것인가?” 공중보건 위기대응체계 구축 연구단 제7회 공개세미나 개최 서울대 보건대학원 ‘공중보건 위기대응 체계 구축 연구단’(단장 김창엽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이 7월 21일(수) 제7회 공개세미나를 개최했다. “서울대학교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 방문”, - 용홍택 1차관, 바이오분야 디지털 뉴딜 선도분야 (코로나19 전임상 데이터 구축 현장) 간담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용홍택 제1차관은 7월 23일(금)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사업단장 성제경, 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을 방문했다. 서울대 '코로나 신속검사' 양성 3건 확인 "신속·정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 분자진단 검사를 도입한 서울대가 2개월여간 검사를 통해 학내에서 양성 판정 사례 3건을 찾아냈다. 생명과학부 안광석 교수, ‘메이드 인 코리아’ 백신 완주해야 코로나19 팬데믹이 2년 차에 접어들면서 국민의 주요 관심사는 “언제쯤 국산 백신이 나오는가”로 모이고 있다. 세계적으로 코로나 누적확진자 1억6000만 명, 사망자 330만 명을 넘었다. 우리는 ... 5060, 2030보다 ‘코로나 블루’ 잘 견뎠다 코로나 대유행은 한국인의 행복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센터장 최인철)가 코로나가 덮친 2020년 10대 이상 143만3935명(중복 응답자 제외)을 대상으로 행복도를 조사했더니, ‘여성이 남성보다, 젊은 층이 50대 이상보다, 상위 계층이 하위 계층보다 더 행복 감소세가 컸다’는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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