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안내

SNU NOW

SNU 소식

SNU 소식

컬럼형 게시판, 카테고리별 정렬 기능 제공

지구를 지키는 캠퍼스의 노력! 2019 서울대학교 그린위크 현장에 가다 기후변화 이슈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많은 사람이 에너지 감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오늘날, 대학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노력에는 무엇이 있을까? 11월 4일(월)부터 15일까지 캠퍼스 내에서 열린 “2019 서울대학교 그린위크” 행사는 이런 고민의 해답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에너지 감축에 기여하는 그린캠퍼스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진행되었다. 지속가능발전연구소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하여 행사가 꾸려졌다. 그린 위크를 맞아 그린캠퍼스 체험 부스가 학생회관 앞에 설치되었다/김선형 기자 그린 위크를 열다: 성황리에 마친 그린캠퍼스 체... ‘나’를 사랑하는 또다른 방법,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다 지난 11월 29일(금), 바깥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중앙도서관 관정관 양두석홀은 ‘나눔’을 주제로 한 연구 발표와 토의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서울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과 한국아동·청소년상담학회가 주최한 ‘서울대학교 나눔 문화와 이웃사랑 심포지엄’이 열렸기 때문이다. ‘2019 서울대인의 나눔 DNA를 찾아서’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나눔 문화 실태조사 결과와 ‘이웃사랑’ 프로그램에서 나타난 나눔 문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였다. 서울대인의 주체적 나눔과 공헌의 현주소를 돌아보고자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서울대인의 나눔... 과학의 한계를 넓히는 젊은 연구자 WEF의 과학적 지식을 사회에 통합하여 공공의 이익을 창출하는 젊은 과학자로 서울대학교의 세 교수가 선정되었다. 개인적인 호기심에서 출발한 연구는 저마다의 분야에서 과학적 발전을 이루고, 더불어 성장하는 인류의 내일에 자양분이 된다. 세계 경제 포럼 선정 올해의 젊은 과학자 3인 (기계항공공학부 신용대 교수 · 전기정보공학부 김영민 교수 · 화학부 김성연 교수) 융합과 화합, 인류 공통의 화두 “모든 연구자가 그렇겠지만 저는 제 분야의 연구가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3D 모델을 만들고 첨단 미디어를 발전시키면서 새로운 인터렉션을 고민하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 김... 세계로 뻗어나가는 서울대人: Study Abroad Program 흔히 대학생활을 인생에서 유일하게 “무엇이든지 마음껏 해볼 수 있을 때”라고 말한다. 특히 긴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진로를 탐색하는 것은 대학생으로서 누릴 수 있는 특권 중 하나이다. 서울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소중한 방학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는데, 그 중 SAP는 글로벌 무대에서 본인의 역량을 기르고 싶은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다. 국제협력본부에서 주관하는 SAP는 SNU in the World 프로그램과 더불어 서울대학교의 대표적인 국제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방학기간 동안 세계 유수 대학에서 계절학기를 이... 물리학도가 세상을 사는 법 “세상을 이해하는 시야가 넓어진다고 할까요? 연기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사회를 끊임없이 배울 수 있어 큰 직업적인 매력을 느낍니다.” 이상윤 물리학과 00학번 모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 미래형 그리고 참여형 캠퍼스로 기대를 받는 시흥캠퍼스의 홍보 영상 속에는 이상윤 동문이 등장한다. 시흥캠퍼스의 가치와 비전을 소개하며 그 미래를 더욱 빛냈다. 학부 때부터 존경해온 전헌수 교수님의 제안을 받고, 학교에 도움이 되어줄 좋은 기회라고 여겨 큰 대가 없이 영상 출연을 결정했다. “시흥캠퍼스는 책을 넘어 경험으로 배우는 교육과 연구 시설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진짜 이야기 유튜브의 시대다. 관심사와 취향에 맞게 저마다의 영상을 소비한다. 입시준비생과 20대 사이에서는 채널 ‘스튜디오 샤’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오픈 1년 만에 기록한 구독자 7만, 누적 조회 수 1,400만의 숫자는 서울대학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샤 (류서환 디자인학부 15학번 · 박정원 건설환경공학부 12학번) 솔직해서 재미있는 캠퍼스 라이프 유튜브의 시대다. 관심사와 취향에 맞게 저마다의 영상을 소비한다. 입시준비생과 20대 사이에서는 채널 ‘스튜디오 샤’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오픈 1년 만에 기록한 구독자 7만, 누적 조회 수 1,400만의 숫자는 서울대학 교 ... 그린 캠퍼스를 만드는 사람들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전략은 공급 주체와 사용 주체가 함께 발전 시켜 나가야 합니다.” 온실가스·에너지 종합관리센터 (박용석 팀장, 김효정 연구원, 남혜인 학생, 정혜진 교수) 이상적인 에너지 업무의 형태 서울대학교에서 한 해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작년을 기준으로 약 14만 2천 톤, 지출하는 공공요금은 350억 원가량. 서울에서 가장 많은 사용량으로 중소도시 하나가 배출하는 규모이자, 탄소 중립을 위해선 30년 수령의 참나무 천만 그루를 관악구 전체 면적에 빼곡히 심어야 하는 양이다. 이 모든 데이터를 수치화하고, 에너지 사용의 인과관계를 설명하며 발전적인 비전을 ... 인간은 지구에 홀로 존재하지 않음으로 “자연과 동물은 원래부터 인간을 위해 존재했던 것처럼 학습되어있어요. 많은 사회 문제는 인간 중심의 사고를 벗어나면 유연한 접근이 가능해집니다.” 천명선 수의과대학 교수 인간과 동물과 자연은 원래 하나 1999년, 뉴욕의 새들이 이유 없이 죽은 채 발견되었다. 그리고 몇 달 후 시민들이 정체불명의 뇌염에 걸렸다. 똑같은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감염으로 밝혀진 것은 이미 많은 피해를 입은 뒤였다. 이처럼 인수공통의 질병, 사스와 메르스 등을 겪으며 한국에서도 인간과 동물, 자연을 하나의 유기적인 집합체로 보는 ‘원 헬스(One-health)’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생겨... 행복한기부 미주 박민식, 박금옥 동문 부부 기부스토리 공개 서울대 미주재단 기부자인 박민식 박금옥 동문 부부 서울대학교 수의과학대학 박민식(수의학 학사 65-69) 동문은 UCLA에서 교수직을 은퇴하고 지금은 미국 남가주에서의 각종 문화, 장학 사업에 참여하며 여생을 지내고 있다. 재능과 물질, 지식을 소유하게 된 ‘은혜를 입은 사람들(obligee)’ 혹은 계급적 상위구조인 ‘ 노블리스(noblesse)’들이 자신들이 가진 것들을 사회에 환원하고 헌신하는 것이 삶의 ‘의무 (oblige)’ 라고 그는 항상 주장해 왔다. 그런 그가 그동안 모교인 서울대학교에 기부한 금액이 76만 달러를 넘어섰다. 미국의 미술계와 박물관, 학... 규장각 특별전시에 깃든 정조의 발자취를 따라서 11월 1일,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이하 규장각)에서 창립 243주년을 기념하는 "인간 정조, 군주 정조: 어정(御定)‧명찬서(命撰書)로 본 정조의 삶과 이상" 특별 전시가 열렸다. 2017년 규장각 소장 책판 기획전 이후 2년 만에 열린 특별전으로, 조선의 22대 국왕 정조의 지휘하에 편찬된 어정서와 명찬서*를 바탕으로 정조의 인간적 면모와 학자 군주로서의 업적을 조명한다. 전시는 크게 "인간 정조", "군주 정조", "규장각과 정조의 사람들"의 3부로 기획되었다. 1부 "인간 정조"에서는 정조의 출생, 세손 시절 생활, 가족사 등 그의 인간적 면모를 조명하고,... 열정과 끈기, 훌륭한 멘토가 이끈 위대한 발견 –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윌리엄 케일린 초청 강연을 다녀오다 매년 가을이 되면 노벨상 수상자에 대한 추측으로 전세계 과학계가 떠들썩하다. 올해는 과연 누가 노벨상을 수상했을까? 생리의학상 수상의 영광은 저산소 상태일 때 체내의 변화를 연구함으로써 체내 산소의 역할을 상세히 규명한 3명의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공동수상자 중 한 명인 윌리엄 케일린은 지난 11월 8일(금) 서울대학교를 방문했다. 윌리엄 케일린 초청행사는 자연대(26동) 대형강의실에서 열린 강연회와 자연대(500동) 목암홀에서 열린 간담회로 구성되어 10시 30분부터 3시까지 진행되었다. 강연을 주최한 생명과학부 자치회 측에 따르면 윌리엄 케일린 교수가 내한하게 되... 현대음악의 정점, 신 빈악파 음악을 만나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후원하고 음악대학 피아노전공이 주최한 ‘2019 서울대학교 국제 피아노 아카데미’(이하 IPA)가 11월 1일(금)부터 6일까지 진행되었다. 주제는 ‘빈의 클래식 음악’으로, 빈에서 활동했던 고전파 음악가들의 레퍼토리는 물론이고 빈에서 활동했던 현대 음악가들, 일명 ‘제2(신) 빈악파’의 레퍼토리까지 폭넓게 다뤄졌다. 음악대학 피아노전공 교수진을 비롯해 신수정 명예교수, 이대욱 교수, 샌프란시스코 음악원의 Yoshikazu Nagai 교수, 비엔나 국립 음대의 Jan Jiracek von Arnim 교수 등 다양한 배경의 음악가들이 아카데미에 ...
게시물 더보기 페이지로 이동 처음으로1112131415끝으로
게시물 더보기 페이지로 이동 처음으로11121314151617181920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