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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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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새내기 환영행사 ‘풍성’

2008.02.19

○ 교수학습개발센터, 2.20~21‘Learn How To Learn’프로그램 실시
알찬 대학생활 기초 설계 위한‘정보 한마당’

서울대학교(총장 이장무)가 대학생활 안내 프로그램은 물론 외부인사 특강, 학부모 간담회 등 풍성한 새내기 환영행사를 준비하며 신입생 맞이에 분주하다.

교수학습개발센터는 2월 20일(수), 21일(목) 이틀에 걸쳐 61동 320동 대형강의동에서 정시합격자를 위한 학습지원 프로그램 ‘Learn How To Learn’ 행사를 가졌다. 20일은 인문사회계열, 21일에는 자연공학계열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하며, 수시모집에서 합격한 새내기들도 참여할 수 있다.

학습방법에 대한 조언, 효율적인 시간관리 등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설명은 물론 학내외 인사들의 특강이 진행된다. 특히 20일(수)에는 이권우 출판평론가가 ‘즐거운 책읽기’라는 주제로 책읽기 의미와 책속의 정보 활용 방법, 추천도서 등 창의적인 지식창출에 대해 도움말을 전한다.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손석춘 원장은 20일, 21일 다양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올바른 판단기준을 정립을 위해‘미디어를 통한 세상읽기’주제로 강의한다.

2월 19일(화) 오후 3시 문화관 대강당에서는 개그맨 서경석 동문(불문학과 91학번)의 사회로‘정시모집 합격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교무처ㆍ학생처 부처장과 기초교육원 부원장이 각각 수업과 학사관리, 복지제도, 기초교육 등 대학 생활에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대학생활문화원 김지은 전문위원은‘자원봉사와 대인관계능력개발’프로그램 설명을 통해 지성인의 사회적 역할과 사회관계속의 개인으로서의 대학생 모습을 제시할 계획이다.‘서울대 혼성합창단’등 재학생 동아리 4개팀이 축하 공연도 이어진다.

단과대학 자체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는 등 신입생 맞을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특히 농업생명과학대학은 2월 21일(목) 오전 10시 30분 201동 101호에서 대학생활 안내와 더불어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대학ㆍ학생ㆍ학부모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외협력본부에서는 2월 25일(월), 28일(목) 대외협력본부에서 외국인 학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25일에는 학부, 대학원 등 정규과정 신입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28일에는 서울대로 오는 교환 및 방문학생들이 참가했다.

기본적인 학사 안내와 더불어 캠퍼스 투어, 동아리 소개, 2007년 2학기 교환 및 방문학생과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외국인 학생들의 대학생활을 지원했다.

서울대는 외국인 학생들의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대1 상담과 도우미 역할을 하는‘학생버디’를 구성하고 있으며, 외국인 학생과 교수를 지원하기 위한‘외국인 지원센터’를 올해 3월 문을 열고 행정서비스는 물론 한국생활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실시한다.

2008. 02. 19
서울대학교 홍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