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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서울대학교 홍보팀
  • 2017-07-04
  • 조회수 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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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전용공간 개소식
서울대 창업전용공간 개소식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성철, 공과대학 교수)은 2017년 7월 4일(화) 오후 3시 학내 해동학술문화관(32-1동)에서 서울대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창업전용공간 개소식을 열었다.

본 행사에는 서울대 성낙인 총장을 비롯한 내부 주요인사 외에도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유종필 관악구청장, 오신환 국회의원, 강시우 창업진흥원장과 서울대에 학생들을 위한 다수의 건물을 기부한 바 있는 대덕전자 김정식 회장이 참석했다.

산학협력단은 2016년 11월부터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교내외 창업자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팩토리는 교내 해동학술문화관과 대학동(관악구)에 창업전용공간을 동시 구축하였으며, 초기 창업자들에게 전문가 멘토링과 컨설팅을 지원함과 동시에 창업공간에 대한 비용부담을 최소화하여 아이템개발과 사업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해동학술문화관 ‘창업가정신센터’ 내 크리에이티브팩토리는 예비창업자와 법인기업의 입주공간, 회의실, 휴게공간 및 수면실, 멘토링 전용공간, 창업카페, 창업교육공간 등을 제공하고, 별도로 대학동에 구축된 ‘서울대-관악큐브 창업지원센터’는 창업자 입주 공간과 창업자간 교류공간인 코워킹 스페이스, 회의실, 휴게실, 멘토링 전용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추진 중인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사업은 창업전용공간 지원과 함께 창업생태계 활성화 프로그램, 창업자 단계별 맞춤형 지원 등을 통하여 창업문화기반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예비창업자가 실제적인 창업과 사업화에 부담 없이 도전하고 성과를 달성하여 창업 붐이 활성화 되도록 하는 데에 역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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