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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사람들

서울대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서울대사람들은 서울대에서 발간하는 계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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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사람들, 2018 Vol.55, 서울대사람들 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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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의 변증법 표지 이미지
    행복의 변증법
    서울대학교 구성원들이 가슴에 지니는 사회를 선도해야 한다는 공적 의무는 그 본질이 단순히 자신의 우수한 지적 능력과 생존 능력뿐이 아니라, 타인을 존중하고 인정해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씨까지도 아울러야 한다는 생각에 저부터 반성해봅니다.
  • '함계'의 가치를 고민해야 할 때 표지 이미지
    '함계'의 가치를 고민해야 할 때
    이미 비상벨이 울려진 초저출산 사태를 보며 우리 모두는 아이들을 위해, 우리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실천은 작은 선행, 그리고 나눔과 봉사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 보편적인 모두의 복지를 위해 우리 사회에서 개선돼야 할 한 가지는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표지 이미지
    보편적인 모두의 복지를 위해 우리 사회에서 개선돼야 할 한 가지는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제도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공복지의 그늘에 놓인 사람들이 있다. 세대별 서울대 사람들에게 우리 사회가 따뜻한 가치를 나누고 사회적 정의를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물었다.
  • 학교에서 움트는 기업가 정신 표지 이미지
    학교에서 움트는 기업가 정신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투자전문가의 길을 걸었던 박동원 대표. 서울대기술지주회사 대표로 30여 년 만에 모교에 돌아와, 오랜 투자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교수와 학생들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
  • 문학사가 아우르는 공존의 가치 표지 이미지
    문학사가 아우르는 공존의 가치
    모국에 발을 디딘 채 타국의 언어와 문화, 역사를 한평생 연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어쩌면 이방인이기에 가질 수 있었던 독창적인 시각으로 민은경 교수가 케임브리지대학의 출판부에서 18세기 영문학사와 중국의 관계에 관한 저서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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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인권위원회 복지부정신고상담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