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 총장과 김희백 학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낙인 총장과 김희백 학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김희백(생물교육과 75-79) 학장이 사범대학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쾌척했다.

이에 서울대는 2018년 6월 11일(월) 관악캠퍼스에서 성낙인 총장과 김희백 학장을 비롯해 주요 교내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김희백 학장은 “사범대학은 교육지도자와 연구 인력을 양성하고 학교 교육을 주도함으로써 우리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사범대학이 대한민국의 교육 발전에 핵심 축 역할을 하면서 세계 교육을 선도하도록 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성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백 학장은 이번 기금 이외에도 생물교육과 장학기금, 체육교육과 체육문화연구동건립기금, 사범대학 교수기금 등을 지원하며 꾸준히 서울대 발전을 위해 후원해 오고 있다. 또한 한국과학교육학회 회장, 한국생물올림피아드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생물교육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과학교육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재단법인 서울대학교발전기금